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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ee/영리

Architectural Designer
@lhy_design
🇺🇸🇰🇷 Email would work! Recent: @seoulbiennale Was:@haeahn_architecture @columbiagsapp 👇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서 Ref Collect:@a.total.librarian
  • Home & Decor
  • Following 954
  • Followers 12.4K
  • Engagement 2.25%
  • Avg comments 2

About YoungLee/영리

YoungLee/영리 (@lhy_design) is an Architectural Designer creator on Instagram, also filed under Home & Decor. The account has 12,354 followers and 230 published posts. Recent posts average 293 likes and 2 comments, an engagement rate of 2.25%.

With 12.4K followers, YoungLee/영리 is a micro creator by the common 10,000 to 100,000 definition. YoungLee/영리 follows 954 accounts, so the audience is roughly 13 times the size of the list followed. YoungLee/영리 uses an Instagram professional account. Flinque files YoungLee/영리 under Architectural Designer, with Home & Decor as a secondary category.

The Instagram bio for YoungLee/영리 runs to 17 words across 5 lines. The bio mentions @seoulbiennale, @haeahn_architecture, @columbiagsapp and @a.total.librarian. The latest activity Flinque has on record for YoungLee/영리 dates from December 2022.

Story Highlights

Unlocking shows the title and cover image of every story highlight this creator keeps pinned to the profile.

230 Posts

Of the 10 most recent posts shown for YoungLee/영리, 9 are carousels and 1 is a video. That mix leans toward carousels. 230 published posts give YoungLee/영리 a moderate archive on Instagram. Against the audience, that is roughly 54 followers for each post published. YoungLee/영리 also keeps 29 story highlights on the profile. All 10 carry captions, averaging 129 words each. The captions are written mainly in Korean. Words that recur across them include artists, bauhaus, 공간에서, photo and 마을마당이라는. The captions tag #bauhaushanoak, #asianarchitecture, #한옥바우하우스, #architecture and #koreanstyle.

Korean Bauhaus Odyssey, 언어적 릇(文理,器), 슈퍼-근정전 심플 드랍.

수학적 릇을 만들고, 발현을 위해서, 현실감을 위한 자연 명령어(를 한글로) 만들기.

Han-oak Bauhaus, Language model 器, Super-Korean, First simple drop

#한옥바우하우스 #bauhaushanoak #asianarchitecture #koreanstyle
Korean Bauhaus Odyssey, 수학적 릇(有機,形).

볼륨모델(VDB)을 준수하게 쓰기(통제하기) 위한 라이노(CAD) 구현은, 보통은 그래스호퍼나 파이썬 코딩의 문제보다는 대부분 수학적인 문제에 유착되는 것 같습니다. 허허.

#mediaart #bauhaushanoak #asianarchitecture #3dprinting
흑승지(黑僧地) 천견명(天譴明) 목백(衣)
그리고 적송 태와(態瓦), 공간화를 담는 릇

Han-oak Bauhaus, 誅伏賜, tannin monolith
KoreanRedPine(瓦), Hanbok, Hanoak-ed

#한옥바우하우스 #bauhaushanoak #asianarchitecture
Korean Bauhaus Odyssey, 建築(architectur-) { 花(flowers) or 化(-ization) }

근래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편승(?)하여, 한복을 넣어서 섞는중입니다

아시안+한옥 바우하우스 오디세이, 32비트 메모리 건축화(花 or 化)

建築(건축)- 花(꽃) / 化(되다). 저는 컨셉을 건축화 하는 과정이 디자인에서 가장 재미있는 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상하며 실장님과 가장 많이 오고가는 말, 건축화.

포켓몬, 지브리, 상업건축, 그리고 한국아파트 + 불국사, 의복, 주열, 왕, 어좌, 창경, 재단

#generativedesign #koreanarchitecture #architecture #artwork #japanesearchitecture
[전시 연장 소식✨] 서울비엔날레 연계 개인전 - 을지로 기하 수집 한옥화
잘 사용해주시는 시민분들 덕분에 연장 제안을 받아들여 주셨습니다. 도와주신 주무관님, 반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hibition date: ~11.31
Opening ceremony (was): (sat) 4pm - 7pm
Location: 통의동 마을마당 (서울 종로구 통의동 7-3, 서촌카멜 옆 야외정원 — 경복궁 영추문 맞은편)

Artists:
이혁영
이예원

이번 전시는 9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전 참여작가 이혁영과 이예원이 비엔날레 작업에서 출발하여, 두 작가가 지속적으로 탐구해온 ’한옥화‘ 개념을 중심으로 연계·확장한 조형물과 가구를 야외 공간에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전시는 서촌 통의동 마을마당이라는 도시의 틈새 공간에서 펼쳐지며, 몇 점의 작품과 공공 설치물을 통해 머무르고, 앉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면을 마련했습니다. 다양한 작업이 처음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ssists: 박영필,나재윤, 김민성
Photo: 김시환,조은기, 고준희
기하수집 한옥화 - 한옥 바우하우스 오딧세이, Ep.마을 그리드

본 작업은 통의동 마을마당이라는 도심 속 틈새 공간에서, 보는 것을 넘어 사용하는 것을 통해 완성되는 공간적 이야기를 구현하고자 한다. 단순한 전시 설치를 넘어서, 일상 속 커뮤니티의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다.

마당 중심부에 머무르기 어려운 기존 공간 구성에 주목해, 한옥의 공포(桁包) 구조에서 착안한 앉을 구조물을 설계했다. 전통적으로 지붕의 하중을 지지하던 공포의 구조적 원리를 차용하되, 이번에는 사람의 움직임과 관계를 지지하는 방식으로 기능을 전환했다.

보는 일정 간격으로 끊어내어, 사용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혼자 조용히 머물고 싶다면 바깥을 바라보며 앉을 수 있고,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보 안쪽으로 들어가 서로 마주 보며 사용할 수 있다. 앞에 놓인 소가구는 짐이나 음료를 올려두는 보조 역할을 하며, 사용자의 목적과 상황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조물은 목재를 기본 재료로 사용하며, 일부 금속 부재를 결합해 전통 건축의 조형성과 현대 재료의 감각 사이에 상호작용을 형성했다. 이는 을지로 금속 장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촉적된 제작 경험을, 마을 단위의 공공 가구로 확장한 사례이기도 하다.

결국 이 작업은 우리가 추구하는 ’한옥화‘ 개념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한옥의 구조적 원리를 현대적 상황에서 재해석하되, 단순히 형태만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능과 의미까지 지금 필요한 방향으로 변환시킨 것이다. 통의동 마을마당이라는 특별한 장소에서 전통 건축의 지혜와 현재 커뮤니티의 요구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Artists: 이혁영 & 이예원
Photo: 김시환, 조은기, 고준희

Ps. 통의동 마을마당을 지켜주신 황두진 건축가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기하수집 한옥화 - 을지피막도 (을지皮膜圖)

레이저 커팅 공정에서 잘려나간 금속 조각들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버려지는’ 잔해로 남는다. 이 작업은 그 산업적 파편들을 수집해, 다시 조합하고 꿰매듯 이어붙여 병풍 형식의 조형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작품은 펼치고 접을 수 있는 병풍이라는 매체를 통해, 흩어진 조각들을 하나의 풍경으로 통합한다.

이번 작업은 비엔날레 출품작 Facade-ish Lab(or)s에서 시작된 ‘입면된 노동/작업실’의 과정선에 있다. 전시 이후 남겨진 금속판의 부산물들은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또 다른 조형의 가능성을 품은 재료로서 이번 연계전의 중심이 되었다. 서로 다른 규격과 형태의 금속 조각들을 한 화면 위에 배열하고, 경첩으로 연결해 새로운 ‘입면’을 구성함으로써, 작업의 흔적이 일상의 풍경으로 확장된다.

이 작품은 조선시대 호피장막도의 연출 방식에서 형식적 영감을 얻었다. 장막이 걷히며 뒤의 책가도가 드러나는 연출을 참조하되, 그 장막/배경의 관계를 오늘의 도시 환경으로 치환해 ‘노출’에서 ‘출현’으로 전환한다. 당대 그 장치는 무인의 위상과 학문적 열의를 동시에 표명하던 상징적 화면이었다. 을지피막도에서는 레이저 커팅의 부산물인 금속 파편을 꿰어 장막을 세우고, 그것이 열릴 때 뒤의 그림을 드러내는 대신 관람자 앞 전면 공간에서 사건과 의미가 발생하도록 구성한다. 자작나무에 옻칠을 더해 호피 가죽을 연상시키는 질감을 구현하고, 차갑고 인위적인 금속 패턴과 유기적 호피무늬의 재료들이 상호작용하며 화면을 이룬다. 결과적으로 이 병풍은 금속 장막 뒤에 잠복해 있던 을지로의 풍경과 노동의 흔적, 오브제의 가능성을 개폐의 제스처와 함께 현실로 호출하는 장치로 작동한다.

병풍 을지피막도는 남겨진 조각들을 다시 모아 도시의 새로운 얼굴을 만든다는 점에서, 재료의 순환과 공동 작업의 가치를 조형으로 증명한다.

Artists: 이혁영 & 이예원
Photo: 조은기, 고준희
기하수집 한옥화 - 귀한대 집공 (耳限大 集拱)

근정전의 어좌탑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문두하며- 왕권의 중심이 놓였던 어좌탑을 귀(모서리)구조의 중복응집으로 번역해 보고자 했다. 귀한대와 주변 한대들을 골라 약 열한개 층으로 적층해, 구조의 논리가 깨지지 않는 덩어리로 집합시켰다.

핵심은 볼륨의 중심에서 대칭을 세우고 그 지점에서 형태들을 3차원 거울상으로 겹치며 기하를 압축하는 과정이다. 반복이 서로를 관통할 때 생기는 간섭을 조율해 밀도를 끌어올렸으며, 이때 전통 지붕 곡선을 형성하는 요소들의 리듬을 잃지 않도록 세부를 다듬어 곡선의 상하좌우가 다른 평면으로도 전이되도록 했다.

다만 적층 원리는 손대지 않았다. 각 층을 모듈화해 분리·조립되도록 설계해 짜맞춤의 감각을 현재의 미디엄으로 다시 체험하게 했다. 을지로에서 체득한 ’디지털 장인정신‘은 공정의 합리화에서 출발한다고 보았고, 배치와 결합의 효율을 끝까지 다듬어 형태와 제작이 서로를 증명하게 했다.

외부에서는 목조건축의 논리가 보존되도록 하고, 내부에서는 현대적 도구가 허용한 결합 방식을 통해 복잡한 중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게 구성했다. 결국 이 조형은 귀한대와 한대가 만들어내는 곡선의 기억 위에 거울상 중첩이라는 기하적 사건을 얹어, 시간성과 조형성의 공명을 탐색하는 시도다.

통의동 마을마당에 놓이게 되면, 어좌의 탑에서 가져온 이 형태가 일상의 자리에서 어떻게 읽힐지 궁금하다. 전통과 현재가 하나의 몸처럼 포개지는 장면을 기대한다.

Artists: 이혁영, 이예원
Assists: 박영필,나재윤, 김민성
Photo: 조은기, 고준희
[오프닝 파티] - 서울비엔날레 연계 개인전 '을지로 기하 수집 한옥화'
Exhibition date: ~10.31
Opening ceremony: (sat) 4pm - 7pm
Location: 통의동 마을마당 (서울 종로구 통의동 7-3, 서촌카멜 옆 야외정원 — 경복궁 영추문 맞은편)

Artists:
이혁영
이예원

이번 전시는 9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전 참여작가 이혁영과 이예원이 비엔날레 작업에서 출발하여, 두 작가가 지속적으로 탐구해온 ’한옥화‘ 개념을 중심으로 연계·확장한 조형물과 가구를 야외 공간에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전시는 서촌 통의동 마을마당이라는 도시의 틈새 공간에서 펼쳐지며, 몇 점의 작품과 공공 설치물을 통해 머무르고, 앉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면을 마련했습니다. 다양한 작업이 처음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시 시작일인 9월 27일 오후 4시부터는 오프닝 세레모니가 열립니다.
서촌의 가을을 배경으로 한 야외 공간에 편한 디제잉 음악과 작은 다과를 준비해두었습니다.
장소 특성상 RSVP로 진행해야 하는 행사이니, 프로필 링크의 구글 폼을 확인하여 주세요:)

많이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모티브 도출부터 결론까지 내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이 도구를 드라이브 할 수 있는가?

이번 글(프롬프트)은 꽤 어렵고, 복잡했고, 비율 조정도 많았고, 원본 이미지 수정도 반복적으로 입력 및 도출하는 식으로 파라미터와 계속 연계해봤습니다.:) 글도 수정 끝.

개인경험상 이야기입니다. 건축이라는 것을 내 상상 속에서 뽑아낼 때, 디자인을 하는 본인도 본인에게 드라이브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단순한 도구로도 내 눈앞에 뽑아낼 때 까지는 내가 뭘 원하는지(혹은 원했는지) 잊어버리는(혹은 마음에 들지 않아버리는) 경우가 생기고는 합니다. 더욱이 시대가 갈수록 도구가 하이레벨에 진입할텐데 오죽할까요. 고로 도구와 친밀할수록 도구와 함께 상상속을 헤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이레벨일수록, 수정할 수 없는 구간에 갇혀서 로우레벨로 진입해야 하는걸 깨닫는 순간처럼, 이 툴 또한 구어의 방식으로 로우레벨로 진입해야 합니다.

아는 것이 많아야 하고, 아는 것이 세상에 얼마나 뿌려져 있는지 알아야 하고, 각 사조가 띄고 있는 색감을 알아야 하고, 다른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긁어와야 하고, 각 시대의 이미지들이 가지고 있던 트렌드들과, 그것들이 어떤 형태로 어디에 집합되어 있는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부족함을 채우려 애씁니다.

도구를 처음 접할때부터 상대적 로우레벨로 끌어들여 쓰지는 않습니다. 그럴 수 있긴 하겠지만, 굳이 그럼 하이레벨 툴을 접할 필요가 없겠죠. 단순한 기능들의 반복사용과 체득, 응용, 그걸 위한 로우레벨 진입.

이 피드는 응용을 위해 한단계 로우레벨로 진입해보려 시도한 흔적입니다. 3d 프린터로 큐브를 뽑다가 복잡한 복셀을 프린트해낸 것 처럼, 단순한 매스에서 건축의 한 형태로 보일때까지를 고민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글을 읽어주시다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들 화이팅.

3d, 모델, 매스, 디테일, 컨셉, 아키그램, 프랑코 퓨리니, 메가스트럭쳐 + 펑크, 90년대 컬러, 귀여움, 콘크리트, c4d, 밝음 + 종이, 1920년대 데 스틸, 카드보드 + 16비트 컬러, CGA 탠디 어댑터, 제임스 터렐

3d, model, mass, detail, concept, archigram, Franco Purini, megastructure + punk, 90's color, cute, concrete, c4d, bright, + paper model, cardboard, 1920's de stijl + 16-bit color, CGA tandy adapter, James Turrell

#architecture #rendering #aesthetic #3d #design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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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ee/영리's engagement

YoungLee/영리's engagement rate on Instagram is 2.25%, between 1% and 3%, or 1 to 3 likes and comments per 100 followers. On a typical post that comes to about 1 like or comment for every 44 followers. Likes outnumber comments by roughly 147 to 1, with 293 likes and 2 comments on an average post, so most reactions are taps rather than replies.

Engagement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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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alike Cre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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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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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enc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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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y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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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ent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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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ence Quality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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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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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rcial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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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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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YoungLee/영리?

YoungLee/영리 (@lhy_design) is an Architectural Designer creator on Instagram, also filed under Home & Decor. YoungLee/영리 uses an Instagram professional account. The Instagram bio for YoungLee/영리 runs to 17 words across 5 lines.

How many followers does YoungLee/영리 have?

YoungLee/영리 has 12,354 followers on Instagram (12.4K). YoungLee/영리 follows 954 accounts, so the audience is roughly 13 times the size of the list followed. 230 published posts give YoungLee/영리 a moderate archive on Instagram.

What is YoungLee/영리's engagement rate?

YoungLee/영리's engagement rate on Instagram is 2.25%, between 1% and 3%, or 1 to 3 likes and comments per 100 followers. On a typical post that comes to about 1 like or comment for every 44 followers. Likes outnumber comments by roughly 147 to 1, with 293 likes and 2 comments on an average post, so most reactions are taps rather than replies.

What does YoungLee/영리 post about on Instagram?

Flinque files YoungLee/영리 under Architectural Designer, with Home & Decor as a secondary category. Of the 10 most recent posts shown for YoungLee/영리, 9 are carousels and 1 is a video. The 10 recent Instagram captions Flinque holds for YoungLee/영리 repeatedly use the words artists, bauhaus, 공간에서, photo and 마을마당이라는. YoungLee/영리's captions carry hashtags such as #bauhaushanoak, #asianarchitecture and #한옥바우하우스. YoungLee/영리 writes those captions mainly in Korean. YoungLee/영리 keeps 29 story highlights, which open with a free Flinque account.

How do I contact YoungLee/영리 for a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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