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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호영수
호영수 (@going_youngsu) is a Gym/Physical Fitness Center creator on Instagram. The account has 10,949 followers and 556 published posts. Recent posts average 127 likes and 3 comments, an engagement rate of 1.03%.
With 10.9K followers, 호영수 is a micro creator by the common 10,000 to 100,000 definition. 호영수 follows 770 accounts, so the audience is roughly 14 times the size of the list followed. 호영수 is set up as an Instagram business account. Flinque files 호영수 under a single category, Gym/Physical Fitness Center.
The Instagram bio for 호영수 runs to 17 words across 6 lines. The bio mentions @h2fitness_ and @kangdajim_cheongju. The latest activity Flinque has on record for 호영수 dates from March 2025.
Story Highlights
Unlocking shows the title and cover image of every story highlight this creator keeps pinned to the profile.
556 Posts
All 10 recent posts Flinque holds for 호영수 are carousels. 호영수 has built a substantial archive of 556 posts. Against the audience, that is roughly 20 followers for each post published. 호영수 also keeps 52 story highlights on the profile. All 10 carry captions, averaging 101 words each. The captions are written mainly in Korean. Words that recur across them include 마추픽추, 호스텔에서, 무지개산, 도착해서 and 여행중에. The captions tag #북한산, #백운대, #일본여행, #오사카 and #서울국립중앙박물관.
2026 새해맞이 #북한산 #백운대 잽싸게 다녀 옴🏃♂️
새해도 실천하는 한 해를 살아보자.🔥
ㅇㅋ?!
19번째 #일본여행 끝🛬
(맛집 온천 마사지)
8년만에 다시 #오사카 고베 ☀️
National Museum of Korea.
#서울국립중앙박물관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This is how I live.
#enjoyyourlife
오랜만에 산공기 마쉬고 싶어서,,🌳
(With 시마,제주도산악회 아주머니들)
Over.🇭🇰.
Where to next?
아무말 대잔치+일기3
-마추픽추 올라가는 버스에서 문득,
매일 똑같은 것만 보고
매일 똑같은 패턴의 생활만 하다보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제자리에 머물 것 같다는 이 생각이 계속 남.
새로운 환경에 자신을 노출시키지 않고 다양한 상황들을 겪지 않는다면 본인의 신념이나 생각들이 변하지 않음.
늘 생각하며 살고 있지만 변화하지 않는 것은 살아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함. 새벽 6시 마추픽추 올라가는 버스 창밖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 ~.)
- 여행 진짜 많이 다녔는데 남미엔 뜨거운 물 안 나오는 호텔이 있음 씻다가
입 돌아갈 뻔한 적 몇번 있음..
(1박에 6마넌 정도)
-지하철에서 핸드폰 털리고 콜롬비아에서
중고 폰 샀는데 하루에 10번식 꺼지는 폰이였음. 이걸로 한달 넘게 여행 함.
출입국 심사 할때마다 폰 꺼질까 봐 스트레스 받음
-콜롬비아에서 만난 친구랑 요트 투어 갔는데 단체로 춤추는 분위기에서
난 계속 안하고 버티고 있었는데 어떤 넘이 중간으로 날 끌고오고 사람들이 계속 코레아.코레아 외쳐서 어쩔수 없이 막 춤 춤..
(ㅎ하하핳)..
-리마 도착 했는데 비행기 옆자리에 탄 독일 여자 애들 두명과 친해져서 같이 우버 쉐어 했는데 귀여운 친구들이였음.
쿠스코 호스텔에서 만난 칠레 친구가 기억남 나랑 동갑인데 한국 엄청 좋아함 개그맨임 이놈은 한국오면 또 볼듯.
원래 항상 외국인들이랑 같이 여행 다니는데 마추픽추부터는 이 중고폰으로 사진을 찍을수 없어서 한국인들만 찾음..
같이.사진찍어주고 사진 받으려고’’ㅎㅎ
(다행히 다 좋은 한국인들만 만남.. )
비니쿤카 무지개산 올라 갈 때 호기롭게 걸어간다 했다가 중간에 말 탐. ㅋㅋ)
해발 5000m는 빡셌음
- 쿠스코에서 라파즈 가는 공항에서 뱅기 기다리는데 옆에 중년의 한국인 인것 같은 여자가 있어서 뭐좀 물어보려고 했는데 일본인이 였음. 근데 영어 겁나 잘해서
같이 라파즈 도착할때까지 떠들고 도착해서 저녁 같이 먹고 놀다가 헤어짐.
(이 친구는 핸드폰으로부터 멀어지고 싶다고 여행중에 유심을 안사고 여행 다닌다고 함) 여행가이드.책하나들고 )))
- 라파즈에서 우유니가는 버스 탔는데
15시간 걸림 화장실도 안 좋고 좌석도 불편해서 증말 빡셌음..
이거 빡셌다..
-우유니 마을 돌아다니며 흙먼지 날리는
자동차 매연 작살나는 그 도시에..사람들이 마스크도 안쓰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데.. 안타까웠움..
조금만 걸어도 흙먼지 작살남....
-우유니에서 완벽한 우유니 광경보려면 최소 3일-7일 걸리는거 몰랐음..
나중에 다시 가봐야겄움...
우유니에서 한국인 3명 일본인 친구 두명과
동행 했는데 넘 재밌었음..
세계여행 다니는 케이타 이놈이랑 여행 한번 같이 해보고 싶음. ㅋㅋ 겁나 웃김..
핸드폰만 안 털렸어도
브라질까지 가는건데
우유니에서 프랑스.파리로
급 변경함. 핸드폰 없이 여행하기가
쉽지가 않음..
- 남미여행은 한번만 가보면 끝날것 같았는데 와보니까 그게 아니였음.
진정한 여행은 남미인것 같음..
또 올거임 남미. 기회만 되면 계속 갈거임.
- 파리 도착했는데.빠리 분위기 미쳤음.
어딜가도 예술임...
엊그제는 빠리 라라랜드 재즈빠 갔는데
분위기에.취해서 와인 먹다가 개 만취해가지고. 이 중고폰마져 분실 함.ㅋㅋ 와..핸드폰 두개 분실
그래도 째쯔빠.. 너무 좋았음.. 술취해서 얼마나 떠들었는지 목이 쉼..
몇년만에.만취했네..
추억 씨게 만듬.
해발 5000m 무지개산 정복
(고산병은 없는 걸로)
세상은 넓고 자연은 위대하다.
모든게 아름다웠던 #vinikunka 🇵🇪
——————————————-
아무말 대잔치+일기 2
-
10/26 지금부터 멕시코
나는 지금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고 3박4일 여행중인데
하루하루가 새롭다.
이것은 멕시코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라던데
올드타운과 뉴타운이 같은동네에 있는 도시고
딱히 유명한 관광명소는 없는데
뭐랄까, 이 잔잔한 동네 왠지 모르게 좋다..
음식: 타코
타코는 살면서 거의 안 먹어봤는데
왜 멕시코는 타코타코 하는지 알겠다..
삼일연속 먹는중이다.
숙소: 호스텔
앞으로 여행중엔 계속 호스텔에서 묵을생각인데
군대 생각나고 좋다.6인실인데 잠자는게 하드코어::
어제는 밑에층에서 어떤 또라이시키들이 새벽3시까지
술 파티했다.
-
멕시코시티에서는 영어가 안통함 (온통 스패니시)
인터넷이 잘 안터지는곳이 있어서 대중교통이용하다가
해맨적이 몇번 있음.
여기 버스가 신식은 우리나라급 인데 구식은
60년대 버스라서 버스정류장도 없고 그냥 길거리에서
타고 차도 한복판에서 걍 내려달라고 하면 내려 줌.
대중 교통 스파르타~~~그러나 이것또한 재밌다.jaja
멕시티에서는 망자의날 구경, 태양의피라미드 및 몇몇 관광지
방문, 동네 구경 하며 시간을 보냈다.
건축물들이 스페인 느낌 나고 갬성 있음.
-
멕시코 여행중에 느낀게 멕시코가 미국보다 안전하고
소매치기? 유럽보다 안전 함.
사람들은 또 얼마나 프랜들리 한지
멕시칸사람들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다.
혹시 누군가 멕시코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나는 무족ㄱ권 강추..
-
칸쿤 옆동네 플라야 델 카르만에서의 11일.
이곳은 내 인생에서 잊지 못할 11일이 될것 같다.
처음에 5일만 있으려고 왔다가 6일 연장했다.
여기에서는 비치에서 수영하거나 세노테 수영,틈틈히 영어공부, 야외 운동장가서 테니스, 웨이트트레이닝,런닝
호스텔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들이랑 수다 떨거나 맛집가기.
플라야 밤거리 구경하기,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와~~플라야에서 11일간 너무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이제 내일 밀라노로 떠난다.
멕시코.. 다시 온다. 기다려 ㅎ
(여기에서 특히 잊지못할 미친 기억이 있는데 까먹기 싫어서 기록 함)
도미노, 주짓수, 칸쿤당일치기, 골목달리기,
-
생각이 깊은 사람과의 대화는 감사하다
8년 전 첫 해외여행 시작하고부터
와보고 싶었던 마추픽추
드디어 왔다... 감격.
#machupicchu
#peru🇵🇪
#남미여행
—————————————
아무말 대잔치+일기1
-
잠은 죽어서 자도 됨.하루3시간 자고 생활한적 수두룩빽빽
하루 to do list 최대한 지키기.
일년에 술 한 두번은 마시기. 대신 취할때까지
-
돈으로 사람 평가하지 말기.
-
결이.다른 애들과는 장난치지 말기...
-
한 사람말만 듣고 사람 판단하지 말기.
장난으로라도 무시하는 발언 허지말기.
-
내 자신을 낮추기.
-
세상에 있는 모든것들은 변화한다.
이세상에서 변하지 않는것은 딱 하나뿐이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다.
-
군대 말년휴가 29박30일 받아서 휴가 나오자마자
바로 알바 시작. 전역하기 전날 휴가내고
철원까지 버스타고 간담에 다음날 전역하고 바로 다시 당일 오후에 알바하기 위해 청주로 왔던 나를.. 그 후로 14년간 한번도 안 쉬고 일한 나를 잊지말기.(좀 쉬어가도 돼.)
-
호준이랑 올해 태어난 우리조카 다경이 너무 보고싶다.
-
지금은 밴쿠버인데 여름 밴쿠버,잉글리시베이비치,
마시기만 해도 상쾌한 공기,
청량한 하늘, 대 자 연,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
남을 인정해주기.
-
뒤에서 남 흉보는 새끼들+싸가지 없는 놈들과는
관계 유지할 필요웂다.
-
생활속 짜투리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
인관관계는 기브앤테이크.
받기만 하는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한다.
-
철원 느낌 나는 밴쿠버 옆동네로 이사함
밤에 런닝 하는데 너무 상쾌허고 좋다
-
쉽게 얻어지는건 없다.
모든건 노력으로 얻는 것.
-
자영업자는 항상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할 것
-
경험만큼 값진 것은 없다.
나는 경험을 돈으로 사고 있다.
-
나는 정말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다
-
?를! 표로
-
계획 없이 움직이지 않음.
-
쉽게 마음주지 말기
-
세상에 정상인 몇 없다는 걸 항상 생각하고 인간을 대하자.
-
예의바른 친구들은 시간이 오래지나도
좋은 감정으로 기억이 남.
-
감사할 줄 알자.
-
10/17 오전 7비행기로 La출국하는데
노트북 전원이 안켜져서 출금 금지당함.
진짜 별의별 쌩쑈를 다하고 다시 티켓팅 함.
3시 비행기 기다리는중.
비행기값 50만원 날림.
(노트북은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어떤 옆에 있는놈이 연장선 쓰라고 줘서 그거 한번 꽂았다가 고장남.)
공항에 새벽5시에 도착해서 10시간 쑈하고 간다…
굿바이 밴쿠버.
-
여행하며 하루 3-5문장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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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수's engagement
호영수's engagement rate on Instagram is 1.03%, between 1% and 3%, or 1 to 3 likes and comments per 100 followers. On a typical post that comes to about 1 like or comment for every 97 followers. An average post collects 127 likes and 3 comments, close to 42 likes for each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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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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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tly asked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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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호영수?
호영수 (@going_youngsu) is a Gym/Physical Fitness Center creator on Instagram. 호영수 is set up as an Instagram business account. The Instagram bio for 호영수 runs to 17 words across 6 lines.
How many followers does 호영수 have?
호영수 has 10,949 followers on Instagram (10.9K). 호영수 follows 770 accounts, so the audience is roughly 14 times the size of the list followed. 호영수 has built a substantial archive of 556 posts.
What is 호영수's engagement rate?
호영수's engagement rate on Instagram is 1.03%, between 1% and 3%, or 1 to 3 likes and comments per 100 followers. On a typical post that comes to about 1 like or comment for every 97 followers. An average post collects 127 likes and 3 comments, close to 42 likes for each comment.
What does 호영수 post about on Instagram?
Flinque files 호영수 under a single category, Gym/Physical Fitness Center. All 10 recent posts Flinque holds for 호영수 are carousels. The 10 recent Instagram captions Flinque holds for 호영수 repeatedly use the words 마추픽추, 호스텔에서, 무지개산, 도착해서 and 여행중에. 호영수's captions carry hashtags such as #북한산, #백운대 and #일본여행. 호영수 writes those captions mainly in Korean. 호영수 keeps 52 story highlights, which open with a free Flinque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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